새는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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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 |
| 제재곡<새는 새는>는 1993년 문화방송이 경상북도
경주시 산내면 내칠1리에 사시는 김태조(야, 1942)씨로부터 채록한 전래동요의 앞부분만 소개해 놓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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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의 노랫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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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된
노랫말) |
새는 새는 남게 자고 쥐는 쥐는 궁게자고
우리 같은 아이들은 엄마 품에 잠을 자고
어제 왔던 새 각시는 신랑 품에 잠을 자고
꼬꿀꼬꿀 꼬꿀 할매 영감 품에 잠을 자고
납딱납딱 송애새끼 방구 밑에 잠을 자고
미끌미끌 미꾸라지 꿍께 속에 잠을 자네 |
새는 새는 남게 자고 쥐는 쥐는 궁게 자고
우리 같은 아이들은 엄마 품에 잠을 자고 |
노랫말이 "새는 새는~"으로 시작되기 때문에 제목을 <새는 새는>으로 붙이고 있으나2) 노랫말의
내용은 일종의 자장가처럼 '00는 어디에서 잠을 자고, 00는 어디에서 잠을 자고'로 이루어져 있다. <새는 새는>은
현재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즐거운생활 교과서의 제재곡으로 수록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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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지도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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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범창이나 녹음자료를 이용해 제재곡 들려주기
잠잘 때와 관련된 이야기 나누기
모둠으로 나누어 노래하기
중중모리 장단에 맞추어 부르기
노랫말 바꾸어 부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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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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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범창이나 녹음자료를 이용해 제재곡을 들려준다.
유아들과 잠 잘 때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어 본다.
그림자료를 통해 노랫말의 내용을 이해하게 한다.
노랫말에서 '남게'는 '나무에서', '궁게'는 '구멍에서'라는 말임을 유아들에게 이야기한다.
새는 어디에서 잘까? 그래, 나무에서 자는구나
쥐는 어디에서 잘까? 그래, 구멍에서 자는구나
우리 같은 아이들은? 포근한 엄마 품에서 잠을 자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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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야새야>는 중중모리에 어울리는 곡이다. 처음에는 중중모리 반 장단씩 따라 불러보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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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랫말의 내용에 따라 세모둠으로 나누어 불러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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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동물들에 대해서도 어디에서 잠을 자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노랫말에 넣어본다.
| 닭은 닭은 홰에 자고 / 소는 소는 마구 자고 |
또 아래 보기의 예처럼 원래의 곡에 수록된 노랫말에는 사물에 대한 특징을 의태어나 의성어로 먼저 나열한 다음 주인공이
등장하여 '00에서 잠을 자고'로 되어 있다. 이와 같은 노랫말도 만들어서 불러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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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의 노랫말) 미끌미끌 미꾸라지 꿍깨(진흙) 속에 잠을 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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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만든 노랫말) |
깡총깡총 예쁜토끼 구멍에서 잠을 자고
윙-윙윙 꿀벌들은 벌집에서 잠을 자고
부지런한 개미들은 땅속에서 잠을 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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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을 소개하고 가족의 역할과 특징적인 모습을 발표하게 한다.
우리가족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게 한다.
여러 동물과 새들의 특이한 잠버릇(모습)에 대해 알아본다.
동물들이 사는 곳에 대해 알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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